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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기업 ㈜에이치케이시스템, 취약계층 정보 격차 해소 위해 컴퓨터 5대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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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22-01-14 12:54:08



 

 

사회적 기업 에이치케이시스템(대표이사 이승열)은 지난 112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500만 원 상당의 컴퓨터 5대를 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에 전달했다.

사회적 기업이자 여성 기업인 에이치케이시스템은 자사 브랜드 컴퓨터 제작 및 비상벨, CCTV 등 영상 보안 서비스 사업을 전문으로 하는 업체로, 지난 2017년부터는 희망케어센터와 업무 협약을 맺고 남양주시의 정보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컴퓨터를 기부해 오고 있다.

에이치케이시스템 이승열 대표이사는 남양주시 내 유일무이한 컴퓨터 제작 업체로서 관내 취약계층 정보 격차 문제를 해소하고자 꾸준히 노력해 왔다.”라며 이번에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컴퓨터를 기부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남양주시복지재단 우상현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에이치케이시스템에 감사드린다.”라며 전해 주신 물품은 취약계층 아동 가정으로 전달해 아동의 온라인 학습 환경 조성에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사회적 기업 에이치케이시스템은 안전 사회, 사원 행복, 사회 공헌 실현을 3대 기업 핵심 가치로 삼고 있으며, 정보 소외계층의 정보 격차 해소를 위한 노력을 비롯해 다양한 지원 사업으로 취약계층을 고용해 지역 내 지속적인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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