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교육,환경,복지
동두천시, 폭우피해 신천변 정화 구슬땀
 
[교육,환경,복지] twitter  facebook    ȮƮ
입력시간:  2022-07-04 12:58:33




 

 

동두천시는 지난 1일 오전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신천변 내 쓰레기 처리를 위해 긴급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지난 630일 경기북부 지역에서 시간당 최대 50mm의 폭우가 퍼부으면서 비 피해가 잇따랐으며, 특히 30일 오후에는 시간당 최대 강수량이 53에 달하는 등 강한 비가 내렸다.

이에 신천변 자전거도로에는 떠내려온 부유물과 잔재물 등으로 뒤덮여 주민 통행이 불편한 상황이었으며, 동두천시는 환경보호과장을 비롯한 환경미화원 인력과 장비를 긴급 투입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였다. 환경미화원들은 잔가지와 부유물 등을 한곳에 모으고, 일반쓰레기 등도 수거하는 한편 살수차를 동원하여 진흙 등 오물을 씻어냈다.

동두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폭우 기간 중 공원.환경.도로시설 관련부서가 협력하여 폭우 시 신천변 환경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이충환 기자 ( uifocus@hanmail.net )
 
 
등록번호 경기., 아51960 주소 경기 의정부시 시민로 29(의정부동) 921호 발행.편집인 이미숙 청소년보호책임자 이미숙
등록연월일 2018년 9월 13일   전화 : 010-3352-8116 팩스 : 031-825-8817 관리자메일 : uifocus@hanmail.net
copylight(c) 2012 경기북부포커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