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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IC 영구개설 해법 TF팀, 23일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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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07-04-12 00:00:00
5개팀 모여 최적안 도출키로

의정부시 “1200억 안들이고 안전성 확보 방법있다”

 

<속보>호원IC(나들목) 영구개설을 논의하기 위한 TF팀<▶본지 4월 5일자 1면기사 참조>이 오는 23일께 구성될 예정이다.

 

지난 11일 의정부시에 따르면 호원IC 영구개설의 해법을 찾기위한 TF팀이 내주 직후 5개 팀으로 꾸려진다고 밝혔다.

 

또 건교부가 제시한 1천200여원의 예산이 들어가는 IC와 IC간 별도 도로개설안 보다 예산을 줄이면서도 안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한 것으로 알려져 오는 17일께 대체안을 내놓을 예정이다.

 

이번 TF팀에는 의정부시와 경기도, 서울고속도로(주), 문희상 의원팀, 전문 기술설계팀 등 5개 기관으로 구성된다.

 

건교부는 지난 4일 의정부시에 보낸 호원 IC 영구설치건에 대한 회신에서 “호원IC 설치 위치가 의정부IC와 1.6km 떨어져 있어 엇갈림 교통류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이 높으며 이를 해결하는 IC 건설을 위해 1천200억이 필요하다”며 통행료 인상 등 불가이유를 들었다.

 

시는 이날부터 각종 회의를 가지고 대안연구에 들아갔다.<▶본지 4월 5일자 기사 참조>

 

시는 “의정부시는 물론 북부 4개 시·군의 재정이 열악해 1200억원 예산안은 무리”라며 “합리적 대안을 재검토중에 있어 곧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TF팀 구성으로 변전소 이전협상 성공을 거둔 의정부시가 이번에도 TF팀 효과를 거둘지 주목되고 있다.

2007.4.12 의정부포커스

이미숙 기자 uifocu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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