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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37 총선, 의정부갑.을 양주시 동두천.연천 포천.가평 선거구 개편, 공천 국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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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6-03-07 06:48:00
예비후보 총 24명 과당경쟁에서 18명으로 정리돼, 속속 공천으로 빠르게 후보 줄어들듯

 

▶의정부갑-김남성.강세창.,김경호 ▶의정부을-김민철.박인균.김재연.장화철.정희영,홍문종 ▶양주시-김성수.이세종.정성호 ▶동두천.연천-김성원.심화섭.임상오.이기종.고조흥.유진현 ▶포천.가평-김영우

 

 

양주.동두천 포천.연천석거구는 역사속으로 사라져, 양주시 동두천.연천 포천.가평 선거구 탄생, 후보군들 지역 배치 새로이

 

오는 4월 13일 실시되는 제20대 국회의원 총선을 한달 남짓 남겨놓은 가운데 양주.동두천, 포천.연천 선거구가 양주 단독 선거구와 동두천.연천, 포천.가평 선거구로 개편되면서 예비후보들의 대거 선거구 이동이 발생해 선거 지형판이 바뀌었다.

지난 3월 2일 선거구 획정안이 담긴 공직선거법 개정안이 처리됨에 따라 지역구 16곳이 분구됐고 9곳이 통.폐합됐다.

의정부 갑과 을 선거구는 종전데로 실시되며 양주.동두천, 포천.연천선거구는 양주시 선거구, 동두천.연천, 포천.가평 선거구로 개편됐다.

의정부 갑에서는 새누리당이 컷오프를 단행해 김남성.강세창 후보 중 공천자가 결정되며 김석범 의정부시의사회 회장과 박봉수 전 도의원, 이건식 연화복지의원 행정원장, 천강정 천명경치과의원 원장 등 4명은 탈락했다. 국민의당에서 김경호 전 경기도의회 의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아직까지 컷오프 상황의 최종결론이 나지않은 더불어민주당의 문희상 국회의원은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 않고 있다.

의정부을 선거구 새누리당에서는 홍문종 국회의원과 박인균 전 새누리당 의정부을 당협위원장 2명 중 1명이 공천이 된다.

더불어민주당에는 김민철 더불어민주당 의정부을 지역위원장이 단독 예비후보를 유지하고 있으며 장화철 전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인터넷소통위원장과 정희영 변호사가 국민의당 예비후보로, 김재연 전 통진당 국회의원이 무소속 예비후보다.

단독 선거구가 된 양주시 선거구에는 양주,동두천 선거구에서 이세종 새누리당 당협위원장과 김성수 전 국회의원이 남아 공천경쟁을 벌이게 됐고 지난 3월 6일 더불어민주당 정성호 국회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해 맞대결이 전망된다.

반면 양주,동두천 선거구의 새누리당 김성원 고려대 환경기술정책연구소 교수, 심화섭 전 동두천시의원, 임상오 전 동두천시의회 의장, 이기종 국민대학교 교육학과 교수, 고조흥 변호사 등 5명의 예비후보는 동두천.연천 선거구를 택했고 유진현 신한대 교수가 동두천.연천 선거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포천.연천 선거구 새누리당 김영우 국회의원은 포천.가평 선거구에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으나 새누리당 예비후보인 이철휘 재)통일과나눔 공동대표와 법무법인 강남의 장병윤 변호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인 김창균 포천언론협동조합 이사장은 동두천.연천 선거구나 포천.가평 선거구에 아직까지 예비후보 등록을 하지않았다.

선거구 획정이 끝나고 각 당의 경선자 확정과 공천자들이 속속 발표되고 있어 빠른 속도로 난립하던 많은 수의 예비후보가 정리되고 확정 후보자들이 남을 전망이다.

또 이에따른 선거구도에 영향을 끼칠 무소속 출마의 상황도 관심사가 되고 있다.

<의정부갑>

<의정부을>

<양주>

<동두천.연천>

<포천.가평>

이미숙기자 ( ui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