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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양동(의정부 양주 동두천)지역언론사협회, 동두천.연천 유진현 후보 릴레이 인터뷰(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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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6-04-02 16:52:31
"경원선따라 새로운 변화의 바람 일으키기 위해 출마"

 

 

"새로운 정치문화 보여주는데 모범 되겠다"

의양동(의정부 양주 동두천)지역언론사협회는 지난 3월 24일 동두천.연천 국회의원선거 더불어민주당 유진현 후보와 14번째 릴레이 인터뷰를 실시했다.

유진현 후보는 “자녀들이 공부한 동두천.연천이 각종규제로 개발이 제한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제도권 안에서 규제를 풀고 관광학 박사로 저의 역량을 발휘하여 경원선따라 새로운 변화를 바란다”며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이어, “정직함과 성실함으로 살아온 과거를 늘 기억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유권자에게 새로운 정치문화를 보여주는데 제 자신부터 모범이 되겠다”고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간단한 본인 소개 및 인사말

안녕하십니까! 저는 신한대학교 식품조리학과 학부 교수로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교를 진학하기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 자장면배달, 미싱사보조, 목장의 목동으로 일하며 경기대학교와 경기대학원에 진학하여 관광학 박사가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처지에 있는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위해 야학에서 8년간 남몰래 야학교사로 봉사해 왔습니다.

 

▶출마동기(출마의 변)

저의 아들, 딸이 공부한 동두천.연천이 각종규제로 개발이 제한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며, 제도권 안에서 규제를 풀고 관광학 박사로 저의 역량을 발휘하여 경원선따라 새로운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기 위해 출마했습니다.

 

▶이번 선거에서 본인이 당선되어야 하는 당위성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

국민에게 실망만 주는 정치판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키고, 낙후된 경기북부의 발전을 위해 관광학전문가로 정치판과 지역발전이란 새로운 패러다임을 스케치하려는 마음에서 꼭 제가 적임자라 생각합니다.

 

▶차별화 되는 나만의 경쟁력은

관광한 박사로 외식산업전문가로 지역개발과 먹거리 문화의 조화를 잘 만들어낼 수 있는 적임자라 생각합니다.

 

▶국회 입성하신다면 계획중인 역점 사업은(지역 현안사업) 무엇인가

수도권정비계획법, 군사보호법 등 각종규제 철폐만이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선적으로 규제철폐에 힘쓰고 동두천과 연천의 산업단지와 각종 교통인프라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상대적으로 낙후된 지역 발전의 구체적 청사진을 밝혀달라

경기북부가 남부에 비해 낙후되어 있는 것은 법적인 규제가 있기 때문이다.

규제를 풀고 천혜의 자연과 안보를 연결하는 관광밸트화를 통해 살맛나는 고장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지역의 교육문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특성화 고교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육적 지원재정도 타 지역보다 열악합니다.

교육예산확보를 통해 우수한 인재가 지역에서 끝까지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겠습니다.

 

▶시민(유권자)에게 하고 싶은 말

관광학박사로 전문가적 식견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일하기 좋은 나이라 생각합니다.

정직함과 성실함으로 살아온 과거를 늘 기억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유권자에게 새로운 정치문화를 보여주는데 제 자신부터 모범이 되겠습니다.

 

 

이미숙기자 ( ui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