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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예술의전당 박형식 사장,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경기지회 제3대 지회장 연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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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6-12-08 08:10:45
3년간 한문연 경기지회 이끌어 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이하 한문연) 경기지회는 지난 12월 6일 201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다.

남한산성아트홀의 주관으로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이날 총회에서는 경기지역 20여개 문예회관 기관장 및 실무자들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3년간 한문연 경기지회를 이끌어 갈 제3대 지회장 및 임원 선출을 위한 안건으로 정기총회를 진행하였다.

2017년 3월부터 한문연 경기지회를 이끌게 된 새로운 임원진으로는 지회장 기관에 (재)의정부예술의전당의 박형식 사장이 연임됐으며, 부지회장 기관으로는 안산문화재단(강창일 대표)과 연천수레울아트홀(서성윤 이사장)이, 감사기관으로는 구리아트홀(문철훈 관장)이 각각 선출되어 향후 3년간 한문연 경기지회를 이끌어 갈 주요임원진으로 활동하게 되었다.

한문연 경기지회장으로 연임 된 박형식 지회장은 “지난 3년간의 경험과 성과를 통해 경기지역 문예회관의 발전을 위한 정책사업 발굴, 협력체계 구축, 공동기획, 공동제작 등 상호 네트워킹을 통해 한문연 경기지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연임 소감을 밝혔다.

제3대 박형식 경기지회 지회장은 지난 3년간 다양한 외부지원금 유치 성과와 한문연 사무국을 비롯한 유관기관들과의 적극적인 공동사업 추진은 물론, 경기지역 문예회관의 권익신장을 위한 지회차원의 갖가지 활동들을 이어왔다.

이에 한문연 경기지회가 전국 7개 한문연 지회들 중 가장 모범적인 활동과 위상을 구축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이번 지회장 연임을 계기로 지회 운영과 사업추진에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형식 경기지회 지회장은 정동극장장, 국립중앙박물관문화재단 사장, 안양문화예술재단 대표이사를 역임하였고, 지난 7월, 의정부예술의전당 제5대 사장으로 연임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 융기자 ( kyhea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