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이사람
인터뷰
새얼굴
탐방
 
 
 
Home > 사람들 > 이사람
의정부시 직원 김흥수씨, 제9회 중국 국제발명대회 동상 수상
 
[이사람] twitter  facebook    ȮƮ
입력시간:  2016-12-12 06:22:53
굴뚝구이 바비큐그릴 연기와 숯 발암물질 고기흡착 최소화

 

의정부시에서 근무중인 김흥수씨가 발명한 숯불바베큐그릴 굴뚝구이가 중국발명협회가 주최한 제 9회 중국국제발명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12월 7일 수상한 굴뚝구이 바비큐그릴은 2015 대한민국 발명대전에서도 은상을 차지하는 등 현재 상용되는 고기구이기와 차별화된 방법으로서 굴뚝을 이용하여 그을림과 발암물질이 고기에 흡착되지 않고 고기 밑을 통과해 굴뚝으로 연기를 배출시켜 고기를 구울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김흥수 씨는 “굴뚝구이 바비큐그릴은 삼겹살을 구울 때 연기와 숯으로부터 발암물질 등이 고기에 흡착하여 건강에도 좋지 않고 연기로 인하여 불편사항을 최소화 시킨 제품이라며 휴대가 편리하여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도 용이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굴뚝구이 바비큐그릴을 사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자열 한국발명진흥원장은 국내 발명품의 우수성을 해외 시장에 홍보하고 시장개척을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유망출품작을 신청 받아 중국 장쑤성 쿤산시에서 개최하는 국제발명대회에 출품시켰으며 참좋은물산에서 판매하는 바비큐그릴 굴뚝구이가 국민들의 건강에 일조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