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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부경찰서, 과속.신호위반 무인교통단속장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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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7-06-19 06:03:15


일산서부경찰서(서장 송병선)는 고양시 일산서구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잦은 곳, 법규위반 많은 곳 등에 대해 자치단체 예산을 지원받아 무인교통단속장비(단속카메라) 10대를 설치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에 설치되어 운영한 곳은 호수로(문촌마을18단지사거리) 미래로(덕이입구삼거리) 탄중로(탄현마을16단지사거리) 킨텍스로(한류월드사거리) 일현로(탄현마을1단지삼거리) 중앙로(일산서부서사거리) 한류월드로(킨텍스사거리) 어린이보호구역(상탄초, 문촌초, 한수초) 10곳이다.


설치지점은 보행자와 차량 통행량이 많고, 신호와 과속 위반이 잦아 사고위험성이 높은 교차로로,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설치되었으며, 향후 1개월간 시범운용을 거쳐 실질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일산서부서 관내에는 이번에 설치되는 곳을 포함하여 총 48 개소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운영 중에 있으며, 시비 추가 경정 예산편성 확보를 통해 올해 하반기에도 위험도로 4개소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할 계획이다.

경찰관계자는무인교통단속장비는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크고 교통경찰 인력을 대체할 뿐 아니라 단속의 신뢰성을 높이는 과학적인 단속 장비로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