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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원IC 영구개설 촉구 주민 저항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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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07-09-06 00:00:00

시의회, 의사모, 시민 한자리 대규모 궐기대회 예고

 

호원IC의 내달 1일 폐쇄를 한달여 앞두고 호원IC 영구개설을 요구하는 대규모 시민궐기대회가 열릴 예정이다.

호원IC 폐쇄에 대한 대책으로 호원IC 영구개설을 요구하는 민원이 잇따르고 있으나 별다른 결정이 나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의정부시의회가 호원IC 영구개설 촉구 성명서를 채택하고 시민들과 함께 궐기대회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궐기대회에는 수차례 호원IC 영구개설을 요구하며 성명서를 낸 의정부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회장 이윤구, 이하 의사모) 소속 시민회원들과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조짐이어서 3천여명의 대규모 집회가 예상되고 있다.

시의회는 오는 11일 간담회를 열어 성명서 채택 시기와 방법, 궐기대회 개최방안 등 논의할 계획이다.

이미 지난 4월 6일 포천시에서 열린 제27차 경기북부 시·군 의회 의장협의회에서 이학세 의정부시의회 의장이 호원IC 영구개설 건의문을 발의해 채택한 바 있다.

시의회와 의사모는 “서울외곽순환 고속도로 의정부 IC가 의정부, 양주, 동두천, 포천 방면 차량이 한데 몰려 극심한 체증을 겪고 있어 이를 분산해야 하고 의정부IC 한곳으로는 의정부 녹양, 민락, 양주 옥정, 고읍 등 대규모 택지지구 유입인구에 따른 교통량을 감당할 수 없어 반드시 호원IC 영구개설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현재 건교부는 자체 조사 용역을 끝내고 경기도에서 대한교통학회에 의뢰중인 교통용역조사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용역조사 최종 결과는 이달 중순께 나올 것으로 보고있다.

한편 이번 대규모 시민궐기대회 예고에 따라 호원IC 영구개설 문제가 새국면을 맞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의사모는 지난 2004년 외곽순환 고속도로 사패산 관통여부를 놓고 갈등을 벌이자 시민 3천여명이 의정부 시청앞에서 대규모 궐기대회를 열어 정부를 압박했다.

2007.9.6 의정부포커스

이미숙 기자 uifocu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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