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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교부 “호원 IC 전면 재검토 하겠다” 희망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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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07-09-20 00:00:00

문희상 의원 강성종, 정성호 의원 등과 건교부장관 간담

 

호원 임시 IC의 폐쇄가 내달 1일로 다가왔으나 영구개설 여부가 불투명 전망에서 건교부의 전격 재검토 약속으로 희망적 전망으로 선회했다.

지난 17일 문희상 의원(의정부 갑)이 자신의 사무실에서 건교부 이용섭 장관과 강성종(의정부 을), 정성호(동두천, 양주)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호원 IC의 영구개설에 대해 전면 재검토를 요구했다.

이 자리에서 이용섭 장관은 “의정부 교통체증에 대해 더 정밀하게 수요 예측조사를 벌여 현재 불가 방침인 IC 개설 문제를 전면 재검토 하겠다”고 말했다.

건교부는 자체 용역조사 결과 호원 IC 영구개설 불가론이 내려진데다 의정부시의 요구로 경기도가 용역 의뢰 한 교통환경조사에서도 최근 불가론의 결론이 도출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주민 궐기대회에 불씨를 붙이기도 했다.

이장관의 이날 약속은 호원 IC 영구개설 절대불가 방침에서 크게 달라진 입장이다.

문희상 의원은 “호원 임시 IC를 폐쇄한 뒤 영구 사용할 수 있는 IC를 개설하지 않으면 극심한 병목현상이 발생하고 교통정체가 매우 심각할 것”이라며 “임시 IC의 폐쇄가 불가피하다면 새 IC를 반드시 개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이날 간담회에는 강성종 의원이 경기중북부 광역철도 신설연장 건의문을 이장관에게 전달하고 이장관으로 부터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사업반영 약속을 받았고 정성호 의원은 미군공여지 특별법 개정 협조를 요구해 이장관이 개정취지에 부합되는 방향에서 지원방안 실무 검토를 약속했다.

이날 간담회는 지역의 최대 현안사항 3건의 긍정적 정부 답을 이끌어 내는 성과를 거뒀다.

2007.9.20 의정부포커스

이미숙 기자 uifocu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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