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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도서관 독서의 달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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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7-09-05 09:30:43
7개 도서관(꿈나무, 덕정, 남면, 고읍, 덕계, 희망, 광적)별로


 

양주시는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7개 도서관(꿈나무, 덕정, 남면, 고읍, 덕계, 희망, 광적)별로 지역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도서관별 독서의 달 행사를 보면 저자특강 및 강좌로는 전은주 작가의 영어그림책의 기적’(덕계) 최승필 작가의 말랑하고 쫀득한 진화이야기‘(남면) 여행 작가 초청강연 행복을 느끼는 일상의속도 베를린’, 여행을 일상처럼 여행생활자’, ‘파리에서 한달을 살다’(고읍) 진짜일까? 가짜일까?-가상현실(VR)과 소프트웨어(광적) 등을 운영한다.

또한, 참여형 및 공연형 프로그램으로 사계절 그림책 낭독공연 어이쿠! 호랑이 살려’(꿈나무) 그림자극 브레멘음악대’(남면) 버블쇼(덕정) 달밤도서관옥상 북콘서트’(고읍) 이야기꾼의 책공연 종이봉지공주’(희망) 등을 운영한다.

또 다양한 주제의 전시와 과월호잡지, 책갈피, 블라인드북등을 배부할 예정이다.

이번 독양주시 7개 도서관에서 마련한 행사의 참가 인원과 운영일정은 해당 도서관 홈페이지(www.libyj.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