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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방서, 화재초기 진압한 이춘화씨에 유공자 표창장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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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7-09-11 09:15:29


양주소방서(서장 서은석)는 지난 97일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하고 초기진압을 실시한 이춘화(66/양주시 광적면)씨에게 화재진압 유공자 표창을 수여하고 부상으로 소화기와 감지기를 전달하였다.


이날 표창을 받은 유공자 이춘화씨는 지난 821934분경 양주시 광적면 가래비길 소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 진압해 인명 및 재산피해 절감에 기여했다.


주택 소유주인 B모씨는 독거노인으로 거동이 불편하고 요양보호사의 보호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요양보호사 이춘화씨의 발빠른 대처가 없었다면 자칫 불이 주택 전체로 번져 큰 피해를 입었을 수도 있었던 상황이었다.


유공자 이춘화씨는 이웃으로 위급할 때 도와주는 것은 당연한 일인데 쑥스럽다실제 화재를 목격하고 행동해보니 소방관의 어려움을 알았다고 말했다.

이에 서은석 소방서장은 자칫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는 상황에서 신속한 신고와 화재 진압 현장에서 안전통제에 힘써 이웃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 유공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