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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양주시 옥정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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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7-10-23 10:31:29
U-City 복합센터 구축 스마트시티 조성 본격화


양주시는 스마트한 명품신도시 조성과 다양한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옥정신도시 내에 U-City 복합센터를 건설하는 등 본격적인 스마트시티 조성에 나선다고 1023일 밝혔다.


시는 총사업비 250억원을 투입해 옥정신도시 문화공원(옥정동 970-3번지) 내에 지하2, 지상3, 연면적 11,121의 규모로 통합관제센터, 다목적 체육시설, 교육연구시설 등 대규모 복합센터를 건설중으로 내년 12월 준공 예정이다.

U-City(스마트시티) 복합센터 구축이 완료되면 통합관제센터를 통해 행정, 방범, 교통, 환경, 방재, 안전, 시설물 관리 등 분야별 분산 운영된 각종 정보시스템의 통합관리 플랫폼을 구축해 대량의 도시정보시스템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게 되며 시민들은 다양한 정보를 언제 어디서든 쉽게 확인 할 수 있게 된다.


, 수영장과 다목적 체육시설이 들어서는 체육센터와 도서관 등 교육연구시설을 통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교육도시로서의 이미지 제고 등 도시경쟁력을 더욱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U-City(스마트시티) 복합센터는 신도시 뿐 아니라 현재 기성시가지 등에 운영 중인 교통, 방범, 재난 등의 CCTV와 교통정보 서비스도 통합해 함께 관리.운영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U-City(스마트시티) 복합센터의 현재 공정률은 13%로 차질 없이 사업이 진행 중이라며 준공 이후 2019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옥정신도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양주시 옥정동 일원에 시행중인 총면적 706만여, 수용인구 106천여명 규모의 대규모 택지개발지구로 현재 대지조성공사 마무리 단계로 내년 12월까지 토지분양 등 준공을 앞두고 있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