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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어린이도서관, 11월 그림 전시 ‘라이카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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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7-11-03 08:39:17


의정부어린이도서관은 우주 여행을 한 지구 첫 생물, 라이카를 태운 스푸트니크 2호의 1957113일 발사를 기념하기 위하여 201711월 한 달 동안 책 <라이카는 말했다>의 그림 전시를 연다.


<라이카는 말했다>의 주인공 라이카는 지구 생물 중 처음으로 우주여행을 한 러시아의 강아지이다.

1957113일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우주로 갔지만 결국 라이카의 운명은 처음부터 정해져 있었다.

1961412일 보스토크 1호를 타고 우주로 갔던 최초의 우주비행사 유리 가가린은 영웅이 되었지만 텅 빈 우주에 홀로 남겨진 라이카는 곧 잊혀지고 말았다.

글쓴이 이민희는 1976년 한 여름, 시골에서 태어나 자연의 품에서 어린 시절을 지냈다.

대학에서 밤하늘의 별을 관찰하는 천문우주학을 전공했다.

쓴 책으로 아슬아슬 여치가 걸어갑니다,새 사냥,별이 되고 싶어등이 있다.

2006라이카는 말했다한국안데르센상미술 부문 대상을 받았다.

전시 기간은 2017. 11. 1. ~ 11. 30.이다.

휴관일인 매주 금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매일 09:00~18:00 도서관 2층 로비에서 볼 수 있다.

연계 행사인 11월 주말 영화 우주의 비밀도 매주말 오후 3시 도서관 3층 사이언스홀에서 이어진다.

궁금한 점은 의정부어린이도서관 031-828-8601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