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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옥정중앙공원 음악분수 시민 추천 곡으로 연장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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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7-11-03 09:32:09
11월 말까지


양주시는 지난 6월부터 운영 중인 옥정신도시 옥정중앙공원 음악분수를 오는 11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옥정중앙공원의 음악분수쇼를 11월 말까지 매주 금, , 일 오후 730분부터 8시까지 주 3회 연장 운영하며 운영 종료 후 동절기 점검을 거쳐 내년 41일부터 1031일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옥정중앙공원의 음악분수는 양주시가 올해 개최한 천일홍 축제와 왕실 축제 등 각종 축제의 성공과 함께 관람객들 사이에 아름다운 야경으로 입소문을 타며 많은 시민과 관람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시는 다채로운 음악분수쇼를 선보이기 위해 지난 929일부터 1022일까지 시민을 대상으로 시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해 음악분수 프로그램 제작을 위한 배경음악 선정 설문조사를 실시해 시민 2,126명의 참여로 태양의 후예 OST 5곡을 선정했다.


선정된 음악은 다채로운 모양을 만들어 내는 물줄기와 다양한 색상과 형태를 가진 레이저가 함께 조화를 이루는 음악분수쇼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며 깊어가는 가을 관람객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감동을 선사한다.

시 관계자는 시민과의 소통과 참여를 통해 음악분수쇼를 연장 운영하게 되었다아름다운 음악과 함께하는 분수쇼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연인, 가족, 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