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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호 양주시장-정성호 국회의원, LH공사와 지역현안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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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7-12-13 08:21:44
박상우 LH공사 사장과 면담


이성호 양주시장은 지난 1212일 국회 정성호 의원실에서 정성호 국회의원 주관으로 박상우 LH공사 사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날 면담은 정성호 국회의원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LH공사에서 추진 중인 옥정.회천 양주신도시와 광석지구, 고읍지구 등 택지개발사업과 지역현안 문제 해결을 위해 진행됐다.

이 시장은 덕정.옥정지구 주민을 비롯한 양주시민의 전철 이용 등 교통편의 향상을 위한 회정역의 조기착공과 회천지구의 정주환경 개선을 위한 정안빌라의 회천지구 편입, 사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광석지구의 조기착공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요청했다.

, “미래 양주시 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될 덕계~도하간 도로건설사업과 전철7호선 옥정지구 연장사업 등을 LH공사에서 광역교통개선대책에 반영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날 정성호 의원은 전철7호선 옥정 신도시 연장, 양주신도시 스마트시티 조성, 광석지구 조속착공 등 양주시 미래의 성패를 좌우할 핵심 사업들이 조기에 성공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박상우 LH공사 사장은 양주시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성공적인 양주신도시 조성, 광석지구 착공 등 지역 현안사업 해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미숙기자 ( ui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