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뉴스 > 정치,행정,의회
양주시,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 추진 철저
 
[정치,행정,의회] twitter  facebook    ȮƮ
입력시간:  2018-02-12 08:41:26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이 불편 없이 쾌적한 환경에서 설 명절을 즐길 수 있도록 설 연휴기간(15~18) 동안 설 연휴 쓰레기 관리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설 연휴기간인 215일부터 18일까지 도시환경사업소에 청소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청소순찰기동반을 편성해 주요 지역 인근에 쓰레기가 쌓이지 않는지 청소 상황을 점검,관리하고 불법투기 등 각종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 생활폐기물을 15일과 17일 격일로 수거하고 연휴가 끝난 후 19일에는 모든 청소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일제 수거에 나서는 등 쓰레기로 인한 시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7일 이성호 양주시장을 비롯해 시민과 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여해 덕정역 주변 지역 가로환경정비 행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오는 28일까지 각 읍..동별 자체계획을 수립해 가로환경정비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연휴기간 생활쓰레기 등 청소관련 민원은 양주시 도시환경사업소 청소행정과(031-8082-6902~4)나 양주시청 당직실(031-8082-4114)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