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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 전 의원, 경기도지사 출마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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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2-13 12:00:58
“서민.살림.경청 통한 준비된 도지사” 선언


박종희 전의원(재선, 수원갑)은 지난 212일 경기도의회 기자실과 국회 정론관에서 경기도지사 출마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종희 후보는 출마선언문을 통해 박종희의 꿈과 미래비전을 통해 기회와 도전의 땅 경기도가 다시 태어난다고 선언하고, “지역단절.소통단절.희망단절로 죽어가는 경기도를 반드시 살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박 후보는 경기도 12년 기자생활을 했던 베테랑 특종기자세명의 도지사를 당선시키고 도정 인수위 활동 수원 재선의원의 다양한 의정활동 등 경기도를 누구보다 잘 아는 준비된 도지사임을 강조했다.


또한, 출마선언문을 통해 박종희 미래도정에는 정쟁과 부패와 포퓰리즘은 없다고 밝히고 무대책.무개념.무소신 행정이 없는 합리적이고 생산적인 도정, 도민.개혁.미래를 화두로 한 치열한 논쟁과 저돌적인 추진만 있다고 선언했다.

특히 박후보는 다양한 정책공약 제시를 통해 무책임한 신기루 정책은 없다. 대한민국의 맏형 경기도를 위대한 기회의 땅, 전통과 혁신기술이 조화로운 고품격 미래도시로 재탄생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여러 공약 중에서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경기미래센터를 설치해 신개념 도시재생.연구개발.일자리 기획.교육혁신을 주도하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는 농사꾼의 아들, 가난한 고학생이었던 박종희가 서민도지사의 적임자라고 소개하고, “도민 한분 한분의 가치를 받들며 낮은 자세로 소통하는 경청도지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