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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호 의원, 양주시 특별교부세 10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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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3-14 05:00:07
양주 중앙도서관 건립 8억원, 방범용 CCTV 설치 2억원


정성호 국회의원(경기 양주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3월 13, 2018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10억원을 확보했다고 알려왔다.


특별교부세가 지원되는 사업은 지역현안수요로 옥정지구 중앙도서관 인테리어 공사비 8억원, 재난안전수요로 양주시내 우범지역 대상 방범용 CCTV 설치비 2억원이다.

특별교부세는 [지방교부세법]에 따라 재정수입이 부족한 지방자치단체의 시비사업 중 일부를 중앙정부가 지원하는 것으로, 정성호 의원은 지난 25일 행안부에 요청공문을 보내고 김부겸 장관에게 교부협조를 당부한 바 있다.

정 의원은 양주를 대표하는 도서관으로서 전시.창작공간과 가족열람실 및 북 카페 등을 설치하고, 아동과 여성 등 사회적 약자보호와 시민안전을 도모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재정이 부족한 양주시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국비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