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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의정부 등 경기북부 시의원 52명중 36명 ‘전해철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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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3-27 08:24:28
“평화통일특별도 추진, 자치분권 확대.강화 등 경기도 전체 아우르는 도지사 적임자”



의정부시를 비롯한 경기북부지역 11개 시.군의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이 이번 6.13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출사표를 선언한 전 민정수석 출신인 전해철 국회의원을 지지한다고 선언했다.


경기북부 11개 기초의회(의정부, 동두천, 포천, 연천, 고양, 파주, 구리, 남양주, 가평, 하남, 김포) 의원 36명은 지난 326일 의정부 소재 경기도 북부청사 지하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해철 국회의원이 경기도지사 적임자라고 입을 모았다.

현재 민주당 소속 시.군의원들은 11개 시.군 총 52명으로 이 중 69%36명의 시의원들이 전해철 국회의원 지지선언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을 통해 경기북부는 장기간 군사시설보호구역, 상수원보호구역, 자연보전권역, 접경지역 등 중첩 규제로 묶여 있고 경제발전, 문화혜택, 교육복지, SOC인프라 등 모든 면에서 낙후되어 있는 경기북부 주민들이 느끼는 박탈감, 소외감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정도이며 경기남북간 불균형은 점점 심화되고 있다고 주장했했다.

이어 지난 38일 도지사 출마선언을 한 전해철 국회의원은 도지사가 되면 경기북부의 잠재력을 끌어올려 장차 경기도로부터 분리된 평화통일특별도를 만들기 위해 주민투표를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이는 경기북부의 숙원사업이자 염원이 해결되는 단초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전해철 국회의원은 평화통일특별도 추진, 자치분권 확대.강화, 경기도 권역별 균형발전, 효율적인 교통정책 등 경기도 전체 시.군을 아우르는 도민이 행복한 경기도를 이끌 적임자임을 확신하며 지지를 선언한다고 선언했다.


지지선언에는 강성삼.권재형·김경태·김동철·김효금·노수은·박석윤·박영희·박찬일,방미숙·소원영·손배찬·손희정·신동화·신명순·신민철·신현배·안지찬,왕규식·원용희·윤용석·이근삼·이성수·이윤승·이창균·이철영·이형직,임연옥·장영미·장제환·정기홍·정선희·정왕룡·조봉안·최경자·피광성 의원이 참여했다.

<전해철 국회의원>


<전문>전해철 국회의원 도지사 출마 지지선언문

경기북부 11개 시의회 시의원 이윤승(고양시의회) 35명은 613일 실시할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기도 도지사 선거에서 13백만 경기도민을 이끌 경기도지사 후보로 전해철 국회의원을 지지합니다.

경기북부는 장기간 군사시설보호구역, 상수원보호구역, 자연보전권역, 접경지역 등 중첩규제로 묶여 있습니다.

특히 경제발전, 문화혜택, 교육복지, SOC 인프라 등 모든 면에서 낙후되어 있는 경기북부 주민들이 느끼는 박탈감, 소외감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정도이며, 경기 남북간 불균형은 점점 심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38일 이곳 브리핑룸에서 도지사 출마선언을 한 전해철 국회의원은 도지사로 당선되면 경기북부 시군의 잠재력을 끌어올려 장차 경기도로부터 분리된 평화통일특별도를 만들기 위해 임기 중 주민의견을 듣는 주민투표를 실시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는 경기북부 지역의 숙원사업이자 염원이 해결되는 단초가 될 것입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경기북부 11개 시군 시의원 36명은 전해철 국회의원의 평화통일특별도 추진, 자치분권 확대.강화, 경기도 권역별 균형발전, 효율적인 교통정책 등 경기도 전체 시.군을 아우르는 도민이 행복한 경기도를 이끌 경기도 도지사로 적임자임을 확신하며 지지를 선언합니다.

우리는 경기도 도지사로 소신과 추진력 있고, 힘 있는 전해철 국회의원을 지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326

 

전해철 국회의원을 지지하는 경기북부 11개 시의회 시의원 36명 일동

강성삼·권재형·김경태·김동철·김효금·노수은·박석윤·박영희·박찬일

방미숙·소원영·손배찬·손희정·신동화·신명순·신민철·신현배·안지찬

왕규식·원용희·윤용석·이근삼·이성수·이윤승·이창균·이철영·이형직

임연옥·장영미·장제환·정기홍·정선희·정왕룡·조봉안·최경자·피광성

 

 

2018-03-27 08:24:28 수정 이미숙기자 ( ui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