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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현호 양주시의원 예비후보, 출마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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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4-09 01:16:23
“새로운 양주 만들기 위해 양주시의원 출마”


한현호 양주시의원(가선거구) 예비후보가 오는 49일 오후 5시 양주시청 4층 기자실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가진다


한현호 예비후보는 부패한 권력을 심판하기 위해 촛불을 든 국민들이 이제는 새로운 나라를 만드는 데로 나아가고 있다적폐청산은 지역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지역 곳곳에 깊이 뿌리 내린 적폐들은 서민의 살림살이를 위협하고 실망감을 안겨주고 있다. 시민의 대변자이자 시정의 건전한 감시자 여야 할 시의원들은 이를 바꿔내기 보다는 묵인 내지 외면하며 아까운 4년여 세월을 허비하였다고 주장하며 양주시의원 8명이 지난 4년간 발의한 조례가 총 21건으로, 1인당 연평균 0.65건에 불과하다는 통계 앞에서는 깊은 허탈함까지 든다고 비판했다.

한현호 예비후보는 연고나 당파가 아니라 실력과 실적을 기준으로 사람을 바꿔야 한다고 호소했다.

<전문>한현호 민중당 양주시의원 예비후보 출마선언문

지역까지 적폐청산! 무능 시의원 교체!

한현호와 함께 무능력한 구태정치 끝장냅시다!

양주시의원 8명이 지난 4년간 발의한 조례 총21! 연평균 1인당 0.65건에 불과!

예산 약7천여억원, 22만 양주시민의 삶을 책임져야할 시의원들의 현재 모습입니다.

행사 따라다니며 인사하기 바쁜 시의원. 시장, 국회의원 활동사진 속 병풍처럼 사진찍기 바쁜 시의원.

능력과 전문성보다는 지역 연고를 기준으로 공천만 잘 받으면 당선되는 시의원.

적폐청산은 지역까지 이어져야 합니다.

시민들의 요구와 상관없이 양당이 나눠먹는 그들만의 정치놀음에 정면으로 맞서겠습니다.

각종 비리와 청탁, 지역 연고와 연줄로 엮인 무능한 정치를 이번 기회에 청산합시다.

박근혜퇴진 촛불을 만든 힘으로, 새로운 사회를 바라는 국민의 열망을 담아낼 후보!

기호6번 한현호입니다.

 

 

 

이미숙기자 ( ui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