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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신곡노인종합복지관 ‘쑥부쟁이‘ 경증치매노인전용 인지지원프로그램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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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4-16 06:43:54
경증치매노인 돌봄과 가정에 경제적 부담경감‘



지난 413일 신곡노인종합복지관 1층 로비에서 경증치매노인전용 인지지원프로그램 쑥부쟁이시범사업 선정 행사가 있었다.


이날 행사는 신곡노인종합복지관장 배승룡, 안병용 시장, 국민건강보험공단 의정부지사장 심용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장 전용만, 한국마사회 의정부지사장 박성균, 정선희 시의원, 복지관이용 어르신 50여명 등 임.직원 및 관계자 60여명이 모인 가운데 이루어졌다.


배승룡 관장은 쑥부쟁이가 지역사회 경증 치매 어르신들의 돌봄을 통해 인지기능 강화, 기능회복, 정서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보호자의 부담을 줄이고, 어르신들의 생활 안정 및 심신기능 유지.증진하여 존엄한 노후보장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인사말을 전했다.


안병용 시장은 고령화에 따른 치매발생률 증가는 개인, 가족, 지역사회에 경제적 비용증감과 다양한 문제점을 발생시킨다. 의정부시 100세 건강도시에 반드시 필요한 프로그램이 선정됨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앞으로도 민.관의 파트너쉽을 통해 치매 없는 지역사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쑥부쟁이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인장기요양보험 노인복지관 인지지원서비스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경증치매노인 돌봄과 가정에 경제적 부담경감을 위해 2012년 개소한 수행기관 전국 39개소, 경기도 11개소 중 의정부시 유일 신곡노인종합복지관이 선정되었다.

취재 : 방채영 경기북부포커스 시민기자 

2018-04-16 06:43:54 수정 방채영 경기북부포커스 시민기자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