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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2018년 2분기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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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4-16 07:03:22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오는 416일부터 510일까지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위생과 친절서비스가 우수한 모범음식점 신규 신청을 받는다.


시는 일반음식점 시설의 위생 개선과 서비스수준 향상으로 외식 문화 발전과 식탁의 안전을 지켜 시민이 원하는 확실한 변화, 감동양주를 만들기 위해 모범음식점을 지정.관리하고 있으며 매년 모범업소 지정의 적합 여부를 재심사하고 있다.

특히 모범음식점의 위생수준과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 위해 모범음식점 신청 시 위생등급제 평가 신청을 함께 접수한다.

모범음식점 신청을 원하는 영업주는 오는 510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ayoung1121@korea.kr), 팩스(0505-041-0910), 방문 등을 통해 민원봉사과 식품위생팀(031-8082-5294)에 신청하면 된다.

모범음식점 지정은 1차 서류심사, 2차 현지조사, 3차 음식문화개선운동추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뤄지며 전반적인(건물, 주방 등) 위생상태, 친절 서비스 수준, 좋은식단 이행여부, 위생등급 평가 신청 및 지정 등의 기준을 통해 선정한다.

모범음식점으로 지정되면 영업시설개선자금 우선융자(경기도 식품진흥기금), 모범음식점 지정증 및 표지판 제작교부, 지도점검 2년간 유예, 각종 매체를 활용한 업소 홍보 등 각종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모범음식점 신규 지정은 모범음식점 신청자에게 위생등급 평가 신청을 함께하도록 유도해 위생등급제를 점차 확대하는 등 모범음식점과 위생등급제를 통합 운영해 나갈 예정이라며 더욱 효과적인 위생서비스 개선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