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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국제꽃박람회, 4월 27일부터 5월 13일까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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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4-29 16:01:05
고양 하늘 꽃바람 정원


2018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최되고 있는 고양시 호수공원 주제광장에는 꽃 조형물로 만든 한반도 지도가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이 정원은 고양시 과거부터 미래 비전을 표현한 것으로 72천 본의 화훼류가 식재돼 있다.


2018고양국제꽃박람회는 427일부터 오는 513일까지 개최되며 매일 밤 9시까지 야간개장하며 낭만적인 꽃의 세계를 선사한다.

대한민국의 봄을 매혹적인 향기로 가득 채우는 아름다운 꽃의 대향연 2018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는 톡톡 튀는 개성만점의 주제별 야외 정원을 만날 수 있다. 사진은 바오밥 나무의 모습을 형상화한 조형물이 눈길을 끄는 생명과 평화의 정원’.

매년 고양국제꽃박람회에서 관람객들의 사랑을 많이 받는 이색 식물 전시관에는 삼색 부겐빌레아, 무지개 양배추 등 신비한 색상을 가진 식물들을 선보인다.


사진은 빨강, 파랑이 조화를 이뤄 태극문양을 연상시키는 태극장미. 실내 전시관인 세계 화훼 교류관에서 볼 수 있다.

427일부터 513일까지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2018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최된다.


올해는 세계적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플로랄 디자이너 7명이 꾸미는 트렌디한 화훼 공간 장식도 만나볼 수 있다.

개막날인 27일에는 호주에서 온 ‘Mark Pampling’ 디자이너가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는 시간을 가졌다.


꽃으로 피어나는 평화를 담은 ‘2018고양국제꽃박람회가 남북정상회담이 열린 27일 고양시 호수공원에서 그 막을 열고 관람객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사진은 봄밤에 내리는 기쁜 비를 콘셉트로 전시된 25백 본의 천정 호접란.


27일 개최된 2018고양국제꽃박람회에는 튤립 82천 송이가 넘실대는 튤립정원을 만나 볼 수 있다.

이곳에 심어진 튤립은 돈키호테, 점보핑크, 스트롱골드 등 14종으로 다양하다.

만발한 꽃들 사이에서 봄의 절정을 만끽할 수 있는 2018고양국제꽃박람회는 오는 513일까지 개최된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