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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성모병원 신경과 이시백 교수, 찾아가는 뇌졸증 건강강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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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5-31 06:30:04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은 서울 중계양업성당(주임 김주영 신부) 80여명의 노인대학생들을 위한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지난 530일 개최했다.


이번 강좌는 신경과 이시백 교수가 노년층의 관심사 뇌졸중을 주제로 반신마비 자가 진단법을 알려주며 뇌졸중의 증상, 치료, 예방법들을 들려주는 시간이 마련됐다.

대한신경과학회 정회원, 대한뇌졸중학회 정회원,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신경중재치료 인증의사인 신경과 이시백 교수는 뇌졸중은 증상이 나타나는 즉시 CT, MRI등 시설을 갖춘 병원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뇌졸중의 치료는 최대한 빨리 진단을 받아 혈전을 녹이는 약물을 투여하는 혈전 용해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한데, 모든 병원이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있지는 않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갑작스런 두통과 구토, 한쪽 몸의 마비, 하나의 물건이 두개로 보이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지체 없이 119에 연락하여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

중계양업성당 김재수 베로니카 학장은 대학병원 교수님이 직접 찾아와 건강강좌를 진행하니 학생들이 집중도 잘하고 너무 좋아해서 감사하다고 유익한 강좌를 들려준 이시백 교수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