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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고읍지구 ‘저류지 공영주차장’ 조성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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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5-31 17:23:10


양주시는 고읍지구의 주차난 해소를 위해 광사동 714-1번지 저류지 일원에 공영주차장 조성을 추진한다고 531일 밝혔다.


고읍지구는 지속적인 인구유입과 상업시설 증가, 외부방문 차량 증가 등으로 인한 주차난으로 도로변 불법주정차 증가, 교통체증 등으로 몸살을 앓는 등 공영주차장 확충요구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많은 예산이 필요한 공영주차장 조성의 현실적인 어려움의 대안으로 도심지 인근에 위치한 5,427부지의 저류지를 활용해 155면 규모의 지평식 공영주차장을 조성, 주차난으로 인한 시민 불편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주차장 조성계획을 검토 중에 있으며,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국도비를 적극 확보하고 올해 12월중 설계용역에 착수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양주시는 지난 28일 광사동 711번지 11,356부지에 279면의 공영주차장 조성을 완료하고 오는 64일부터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읍지구 내 공영주차장 확충을 통해 이면도로 불법주차로 인한 시민 통행 불편 등을 적극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며 주차환경 개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이 향상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