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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경기도지사 후보, 6월 1일 의정부.양주.동두천.포천.연천 방문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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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6-01 06:04:51
유세 둘째날 ‘평화.공정’ 기조속 총력유세 “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 이뤄져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유세 2일차에도 경기북부 접경지역인 연천, 포천, 동두천, 양주, 의정부를 잇따라 방문해 평화.공정기조 속에 총력일정을 펼친다.


남북정상의 판문점 선언에 따라 접경지역에서 대한민국 평화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는 접경지역에 대한 구상과 희망을 전파한다는 구상이다.

이재명 선대위 측은 접경지역은 그동안 안보 문제로 특별한 희생을 해왔다. 이에 대한 특별한 보상을 해야한다는 게 이재명 후보의 일관된 생각이라며 평화 국면에 접어드는 이때에 이재명 후보의 평화와 공정 메시지가 많은 북부지역 유권자들의 공감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다음은 이재명 후보의 61일 유세일정이다.

<이재명 후보, 61일 유세 일정>

일정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

- 경기북부2 : ‘평화/공정유세특별한 희생엔 특별한 보상을

연천시

10:30 전곡터미널 유세, 11:00 후보 연설

포천시

13:30 송우사거리 유세, 14:00 후보 연설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 송우사거리)

동두천시

15:30 영스포츠타운사거리 유세, 16:00 후보 연설

(경기도 동두천시 중앙로 125)

양주시

17:30 고읍파출소, 17:50 후보 연설

(경기도 양주시 고읍로 83)

의정부시 (집중유세)

19:30 이성계 동상 앞 유세, 20:00 후보연설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 의정부역동부교차로 이성계동상 앞)

 

 

이미숙기자 ( ui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