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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선거, 전해철.양기대 ‘도화결의’ 3총사 출격, 이재명 지원 유세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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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6-07 09:54:49
합동유세로 ‘원팀’ 위력 과시하며 사전투표 독려 예정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경선에서 경쟁했던 전해철, 양기대 상임선대위원장이 67일 저녁 하남 미사신도시를 찾아 이재명 후보와 함께 집중유세를 벌인다.

이 후보와 두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은 미사 유세에서 대중교통 문제 해소 및 수도권 광역교통 통합서비스 추진 대책 등으로 유권자들의 민심을 파고들 예정이다.

이들은 또 68, 9일 이틀 동안 열리는 사전투표 독려 운동도 펼칠 예정이다.

이날 유세에는 박광온 상임선대위원장도 함께 한다.

이 후보는 낮 동안에는 가평, 양평, 여주, 이천 등 상수도보호구역으로 묶여 규제를 받고 있는 경기 동부권을 돌며 유권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상수도보호구역으로 묶여 개발이 정체된 이들 지역에서 이 후보는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을 하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규제 합리화를 통한 지역 간 균형발전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