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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용덕 동두천시장 후보 “유언비어와 특정후보 음해소문” 수사의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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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6-09 12:18:24
“일체 대응가치 없고 혼탁한 선거로 빠져드는 것 걱정”


더불어민주당 최용덕 동두천시장후보와 캠프관계자는 이번 6.13전국동두천시장선거와 관련하여 근거 없는 유언비어와 특정후보를 음해하는 소문에 대해 일체 대응의 가치가 없고 혼탁한 선거로 빠져드는 것을 걱정하여 오로지 동두천시민만을 위하며 선거에 임하고 있었다지난 67일 바른미래당 시장후보와 선거캠프 공보실에서 작성하여 언론사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보게 되었고 이 날 저녁 9시경 바른미래당 김홍규후보의 사과를 받고 용서를 하려 하였으나 언론사에서 보도가 되었고 캠프에서 서로 싸인 맞지 않았다는 등 의 변명으로 일관하는 관계자의 인터뷰 내용을 보고 68일 동두천경찰서에 수사의뢰를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최 후보는 정치적 중립을 지키며 묵묵히 맡은바 임무를 성실히 수행하는 600여 공직자에 영향을 미치게 하여 선거에 이용하려는 불순한 의도가 있다고 생각하며 앞뒤가 맞지 않는 논리의 비약은 불순한 의도를 갖고 동두천시민의 선거에 영향을 주려는 것으로 본다며 지역의 선.후배이며 공직에 근무했던 선.후배의 관계로서 자괴감까지 든다고 말했다.

최 후보는 이 번 사건 외에도 향후 유력후보를 음해하고 공직자와 시민의 현명한 선택을 방해하는 어떠한 행위에 대해서도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이며 또한 최 후보와 캠프 관계자는 어떠한 살생부도 만들지 않았고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음을 동두천시민과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께 밝히며 최용덕 후보 측을 음해하는 불순한 세력 대해서는 강력한 대응을 할 것이며 엄중한 민.형사상 책임을 물을 것이라 강조했다.

 

이미숙기자 ( ui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