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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흥규 자유한국당 양주시장 후보, 고읍지구에서 선거종반 유세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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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6-11 17:11:23
“로켓시정으로 7호선.1호선 해결 한다”






지난 610일 원유철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경기도 공동선대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흥규 자유한국당 양주시장 후보가 고읍지구에서 선거종반 유세를 가졌다.

원유철 국회의원은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전철1호선 10회에서 36회로 증차를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는 이흥규 후보라고 말하고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의 고충이 이만저만 아니다. 최저임금과 물가인상으로 경제상권이 역대 최악으로 흔들리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자영업자와 골목상권을 살리고 침체된 양주경제를 살려낼 수 있는 인물은 이흥규 후보라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흥규 후보는 민선 1기부터 6기까지 공무원출신 시장 23년 동안에 숙원민원사업이 정체되어 있는 것은 바로 철밥통 시정이라는 것을 단 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라고 지적하고 최대 장점인 강력한 추진력과 세일즈리더쉽으로 수 십 년째 착공도 못하고 있는 지하철 7호선과 옥정신도시 연장, 고읍지구에 중학교 신설 및 부족한 주차장을 확보 사업을 지역시민들과 함께 로켓시정으로 만들어 내겠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남북정상회담에서 우리 양주의 생명선은 경원선인데 철도연결사업에 빠진 것은 힘 있는 여당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양주지역에 정성호 국회의원, 이성호 후보의 자질이 매우 의심된다고 맹공을 퍼부었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