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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남경필 후보와 이틀 연속 합동 유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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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6-12 06:27:59
“의정부가 경기북부 중심지가 되기위한 지원 아끼지 않겠다.”





 

자유한국당 경기도지사 남경필 후보와 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는 이틀 연속 의정부 지역 합동 유세에 나섰다.

지난 611일 오후, 금오동 홈플러스에서 벌어진 합동유세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후보는 의정부가 경기북부의 중심지가 되기 위한 지원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하고, “금오동이야말로 김동근 후보의 고향인데, 자신의 고향을 위해서 얼마나 열심히 일 하겠느냐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동근 후보는 가난했던 시절의 고된 역경을 딛고, 오늘의 김동근이 여러분들 앞에 나섰지만, 무엇보다도 이번 선거에서 맛보는 고진감래가 더 값진 경험이 될 것 같다. 끝까지 시민 여러분들의 격려가 필요하다.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는 힘을 달라며 한 표를 당부했다.

김동근 후보는 호원1동 럭키마트로 이동해 유세를 실시하고 이어 비가 내리는 회룡역에서 퇴근길 시민들을 만나 오늘 하루 수고 많으셨다. 얼마나 고단하신가요? 저 김동근이 여러분의 피로를 풀어드리겠다.”, “의정부를 8년동안 한사람에게 맡겨 왔는데,. 세 번은 맡길 수 없지 않느냐?”고 말했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