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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영현 포천시장 후보 낙선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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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6-14 17:07:26
“제가 이루지 못한 포천의 미래, 오롯이 만들어 달라”



<전문>낙선사례

251 1,054 반을 땀으로 적셨습니다.

826킬로 포천의 산과 들을 열정으로 흠뻑 적셨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이번 제7대 전국동시지방선거 포천시장 후보로 출마한 자유한국당 기호2번 백 영현입니다.

13일 선거 일정은 포천시민 여러분의 포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내 고장 포천에 대한 걱정과 포천시민 여러분의 애환을 듣는 의미 있는 경험이었습니다.

그러나 부족했습니다. 힘이 부쳤습니다. 당당하게 패배를 인정합니다.

저의 선거운동을 도와주신 김 영 주 총괄선거대책위원장님, 조 대 행 후원회장님, 홍 성 훈 본부장님, 오 병 익 유세단장님, 우리 캠프식구들과 운동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포천시장으로 당선되신 더불어 민주당 박 윤국 후보님 축하드립니다.

제가 이루지 못한 포천의 미래, 오롯이 만들어 주십시오.

저를 지지해 주신 포천시민 여러분!

죄송합니다.

이제 일상(日常)으로 돌아갈 시간입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북부포커스 ( uyfocu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