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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에서 한여름의 꿈 숲속 음악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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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18-07-06 08:04:45
7월 7일 오후 6시 포천 베어스타운 인근 베어힐 까페에서


"한여름의 꿈" 같은 숲속 음악회가 열린다.


77일 토요일 6시 포천 베어스 타운 근처에 위치한 베어힐 까페에서  6명의 성악가와 피아니스트로 구성된  헤븐리보이스의 공연이 펼쳐진다.

클래식을 접하기 어려운 이웃들과 문화나눔으로 함께 하고자 결성된 헤븐리 보이스(단장 김남용)의 첫번째 공연이다.

평소 문화 예술에 관심을 갖고 있던 YD 생명과학의 이진우대표와 베어힐 까페 김영기 대표의 후원으로 성사된 이번공연은  입장료 없이 관심있는 시민 모두를 초청하여 진행된다.

솔향기 짙은 숲속에 위치한  까페에서 커피향과 함께하는 클래식의 바다로 떠나보자.

베어힐(031-534-2828)

박 융기자 ( kyhean@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