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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 연장·유치 열망… 인수위 앞 1인 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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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시간:  2008-01-31 00:00:00

의정부, 양주, 포천 6만3천명 서명 제출, 촛불대회 앞두고 인수위로

 

경기북부에 전철 유치를 열망하는 주민들이 2차 촛불대회를 앞두고 인수위 앞에서 1인시위를 벌였다.

지난 30일 신규전철 양주추진시민위 이승호 부대표는 오전 10시 30분 부터 오후 2시 까지 서울 삼청동 인수위 청사앞에서 1인시위를 벌였다.

이 부대표는 “의정부, 양주, 포천지역 개발면적만 700만평에 이르러 동탄신도시 보다 큰데 신도시 지구 등에 광역철도가 계획돼 있지 않다”고 알리고 “의정부 장암기지창을 포천으로 옮기고 의정부 민락 ~ 금오 ~ 양주 고읍 ~ 옥정 ~ 포천 신도시 노선에 대한 전철을 조속히 건설해 달라”고 요구했다.

이날 1인시위에 앞서 김종안 신규전철 양주추진위 대표 및 주민들이 참석해 3개지역 주민 서명부를 인수위에 제출했다.

이들은 의정부, 양주, 포천주민 6만2천500여명의 서명이 담긴 서명부를 광역철도 신설에 대한 청원과 함께 제출했다.

신규전철 양주추진위는 오는 3월 1일 전철유치 촉구 2차 촛불대회를 개최키로 밝힌데 이어 1인 시위 전개로 전철유지 열망을 다음 정부에 알리기 위해 나섰다.

또 추진위는 “이번 18대 총선에서 광역철도 문제를 지역 이슈화 하고 중앙 및 도당차원의 공약화를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08.1.31 의정부포커스

이미숙 기자 uifocu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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