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간 당시만 해도 지역에서 발행하는 다양한 정보가 소수에 의해 독점되고 대다수 주민들은 일부 오피니언 리더들의 입맛에 맞게 가공된 정보만을 대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경기북부포커스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민들과 독자들의 전폭적 호응 속에 지역의 정치적 역학 관계와 지역사회 이해관계자 사이에서 어느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갖은 외압과 회유에도 굴하지 않고 정론직필을 추구하며 진심을 알리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 또, 경기북부포커스는 바른 잣대와 뒷거래나 야합 없이 참된 신문의 길을 걷고자 최선을 다해 왔고 민초의 목소리와 그늘진 곳의 이웃들, 흐뭇한 소식을 알리는 데로 소홀하지 않도록 균형 잡힌 보도를 게을리 하지 않아 왔습니다. 앞으로도 경기북부포커스 신문은 인터넷 홈페이지와 신문을 통해 독자 여러분 곁에 한결같이 머물 것임을 약속드립니다.
  • 1. 깨어있는 신문, 지역중심, 시대중심의 신문
  • 구조적으로 환경적으로 언론자유를 지키기에 어려운 여건에 놓인 현실을 극복하고 공정하고 바른 잣대와 항상 깨어있기 위해 노력하는 신문이 되겠습니다. 철저한 지역 중심의 보도와 이 시대의 시대상을 담아내는 신문이 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 2. 발로 뛰는 현장 중심의 신문
  • 현장을 고집하고 발로 뛰어 살아 움직이는 생생한 기사를 보도하고자 쉼없이 노력하겠습니다.
  • 3. 따뜻한 가슴, 독자가 주인인 신문
  • 시민과 독자의 소리를 대변하고 그들이 희망을 가지고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곁에서 따뜻함을 전하겠습니다. 경기북부포커스의 주인은 독자입니다.